온思모  회의록  /  2020.1.14.
            (
온배움터를 생각()하는 모임.)
참석자 : 김인성, 이종원, 혜원, 바리, 도원, 최원상, 정미은, 유상균
서기 : 김인성

//표기방식//
<???>
논의중 나온 다양한 의견의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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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한 사안에 대한 부분적인 결정사항이나 실천사항.
#???#
자체가 완전히 결정된 사안.

<공유도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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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물품들을 다룰 것인가?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관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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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사업도 시도해 볼 수 있다. 이불, 공구, 등산용품 등은 이미 대여 중이고 건축설비도 가능하다. (종원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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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함 관리자가 필요한 물품을 구할 곳과 구하는 사람을 연결하는 중재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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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물품이 정해지면 공간을 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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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납관리가 필요한 공구보다는 자유롭게 두고 가져가는 소모품 위주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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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자인 김인성이 맡아서 진행. 일단 사람들이 어떤 물품을 낼 수 있는지부터 조사하고 다음 모임에 경과보고

<네이버 카페 다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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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자료 관리를 위해서는 카페가 적합. 기존 네이버 카페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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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부흥시키는 것은 목적이 아닌 결과. 카페가 실용적인 목적으로 활용되다 보면 자연스레 사용자가 늘어날 것.

<기존 탁상공론일 뿐인 토론에 대한 사람들의 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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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 평범하고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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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크게 보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작은 것이라도 실제적인 필요와 욕구를 채워주는 활동들을 시작해야 한다. (*본디 공동체란 혼자서 해소하기 힘든 여러 욕구와 문제들을 함께 채우고 해결하기 위한 것)

<추모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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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병섭 목사님 등 온배움터를 세우고 공헌하신 분들을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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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인물 만 아니라 온배움터와 인연을 맺은 다양한 사람들도 기억하고 특히 현재 헌신하고 있는 분들도 챙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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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공간이면서 명상 /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된다면 좋겠다는 의견과 개방적이고 편한 분위기의 공간이면 좋겠다는 의견이 공존. 가능하면 두 가지 다 가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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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사진, 관련 책자 등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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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와 동시에 온배움터의 역사와 취지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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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상, 도원이 맡고 다음 모임에 진행상황 보고.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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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은 부담 되지만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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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과 이론 얘기보다는 다양한 삶과 행위의 소식이 담겨야 – 학교에서 다양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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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사업과 연계하여 초창기 인사들로부터 글을 받으면 어떨까?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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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의 다양한 협동조합 사례를 모은 ‘내가 시작한 미래’ (한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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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실천사례 소개로 협동조합을 포함한 공동체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

<작은 야단법석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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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온배움터의 모든 일을 논의하는 논의기구였지만 2018년 재시작 할 때는 순수한 친교의 장으로 바뀌었다. 바뀐 성격을 살려서 더 편하고 더 즐겁고, 흥이 나는 자리로 만들자.

<실천적인 논의기구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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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배움터의 현장과 동떨어진 운영위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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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사모가 실질적인 논의기구이자 집행부 역할도 해야할 것 : 그러한 정당성을 지니려면 구성원의 자격조건과 권한의 범위 등에 대한 논의와 공식적인 인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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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사모에 온배움터에 실질적으로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가능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허한 논의기구로 남아서는 안돼고 실천이 따라야 한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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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온사모가 너무 큰 부담을 안지는 말자. 시작은 일상적이고 소박하게.

<새해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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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서 앞으로의 비전에 대한 제시가 있어야 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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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사업계획에 대한 종원쌤과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

<입학식(시무식), 종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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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배움터의 한 해 시작과 끝을 성찰하는 동시에 축제의 장이 있으면 좋겠다.

<품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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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 노준식의 집짓기 등을 계기로 품앗이를 시도해 보았으면 함.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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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회의마다 돌아가며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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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내용은 온배움터 카톡방과 네이버 카페에 공유한다

#모임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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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월 1 : 매월 둘째 수요일 오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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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추가 모임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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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총회 때 까지 더 자주 모이기로 동의하여 다음 모임은 2/5, 2/12에 연속하여 가진다.

#다음 모임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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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 새해사업계획, 온사모 구체화(성격 규정), 추모사업, 공유도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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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모임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