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주일동안 부천에서 산학교 아이들이 왔다 갔습니다.

4학년, 5학년 아이들과 쌤 두 분이 다녀가셨죠.


목공수업도 하고 밥도 같이 해먹고 꼬꼬 메뚜기도 잡아주고

잔디밭에서 족구도 하고 낙엽도 줍고..(또 뭐했더라..)
화요 농사모임도 같이 하고 농가방문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에너지를 느낍니다.
같이 하루를 보내니 넘쳐나는 에너지를 따라가지 못해 버겁기도 하지만

그 생명력을 지켜보고 있으니 마음이 착해지는(?) 거 같습니다.


학교 쌤들은 이런 맛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군요!


내년에 또 보자 애들아~~


사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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