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애초기로 논두렁에 잡풀도 베어냈고요.



큰 비가 내리고, 풀 숲을 깎으니 못 보던 생물들이 보이네요.



이제 가을이 왔는지, 제법 성장한 여러 종류의 잠자리 유충과

아비 물자라가 등에 메고 보살피던 알이 부화해 새끼 물자라 많이 보입니다.



입추에 들어서고 더위가 가라앉으면

논생물 조사하는 일도 한결 수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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