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째주 온배움터.

장마로 하지 못한 일들이 폭풍처럼 몰려온 한 주입니다. 
고추밭과 자연농 텃밭 제초작업을 하고, 
미처 수확하지 못한 양배추와 샐러드, 근대 마무리 수확을 마치고,
메주콩 육묘를 200여평 손으로 일일이 심고,
점심먹고 잠깐 큰논생물 관찰도 하고,
인근 산에 가서 버섯 따러 가서 헛탕만 치고,

새로 오신 인성쌤 산골짜기 집도 보고,

여름 야유회 회의도 짜고...

몸살이 날 것 같은 한 주네요~~
가쁜 호흡을 가다듬는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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