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날입니다.





아침부터 농사하면서 '북미정상회담' 챙기느라 바삐 움직인 날들입니다.

훗날 시간이 지나서 오늘을 저는

고춧잎을 세우고, 토마토 지주대를 세우고, 모내기를 하고, 전복을 쪄먹고..

농사모임했던 날로 기억날 거 같군요~


'612 북미정상회담'

세기의 마지막 냉전이 끝날 수 있을까요

초조해 하지 않고 다가올 일들을 담담히, 애정어린 눈으로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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