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월20일) 온배움터에서  운영위원회가 열리게 되어 있으나 후원회 몫 3인의  운영위원 중 한사람으로  참여하고 있는 저는

사학적폐청산을 위한 비리사학 엄정수사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등 일정으로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후원회 운영위원으로 운영위원장이신 이순일샘께는 몇가지 제안 겸 의견을 어제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4월28일 그 임기가 만료되는  후원회 운영위원으로서 아래와 같이 현안 의견을 개진합니다.


1. 생활과 학문의 공동체라는 두가지를 조화롭게 유지해 나가는 것은 온배움터의 변화할 수 없는 지향점입니다.

현재 생활의 공동체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진행되고 있으며 긍정적인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를 해 봅니다.

그렇지만 학문공동체의 내용채움은 오히려 후퇴한 느낌이 늘어 이 부분을 보완할 것을 건의합니다.

2. 온배움터 주변이외에 거주하고 있는 녹지사로서 후원회에 대한 활동도 활성화방안도 필요합니다.

3. 온배움터로서 녹대초기 강한 도전의식을 갖고 합류한 젊은 청년으로서 학부물들에게 자연스럽게 세대교체로서 다양한 실험 등도

실행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도 필요합니다.

4. 운영위원회, 야단법석 등 온배움터의 장점들도 제대로 작동되는 것이 필요합니다(야단법석은 금년에 자체 활성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