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 마을에 사는 지훈님이 학교 회의를 통해


청년창업인큐베이터(?) 같은 개념으로 빵집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가을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연초에 마무리 짓더니,


요새는 학교 갈 때마다 따듯한 빵냄새가~ 


음~ 스멜~~~~




가끔 지훈님이 연습하고 나온 빵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데,


공으로 얻어먹는 미안함도 있지만


갓 나온 따끗한 빵을 먹는 행복감이란...


느껴본 사람만 알 수 있죠? 




어디 한 번 작업실을 구경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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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학기가 시작하고, 사람들이 모이면 판매도 곧 시작한다고 합니다.




올 겨울 유난히 추웠는데, 지훈쌤이 구운 빵냄새로


이번 겨울은 냄새로 기억될 계절이 될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