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때 한송공방을 다니고 있습니다.


이전에 동네 목공방을 몇 번 다니긴 했지만, 차원이 다릅니다.


"여기 다니면 성격이 변한다"


한송공방 다니기 전부터 종원쌤이 말씀하셨는데, 


공방을 다니는 내내 이 말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좀 더 섬세하고, 꼼꼼해지는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렇게 진도 느린 과정은 처음입니다.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신기합니다 ㅎㅎ


저희가 배우는 한송공방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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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목공구를 다루고, 기본 기술을 익히는 과정입니다.


다음 달에는 가장 기본 작품인, 액자를 만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