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배움터 자연의학연구소교육은

 

귀농은 자급의 삶을 꿈꾸는 것입니다.

하지만 귀농을 생각할 때 교육과 함께 걱정되는 것이 의료입니다.

의료의 자급은 어렵다고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여기 우리의 몸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게 하는 의료 자급자족의 길이 있습니다.

온배움터 자연의학연구소에서는 침뜸을 위주로 한 자연의학을 통해 삶을 바꾸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입을 것, 먹을 것, 살 곳의 자급을 넘어 의료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 자연의 원리로 몸을 바라보고 성찰하는 법을 공부합니다.

- 동양의학의 원리와 침뜸의 기초 원리를 배웁니다.

- 고전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현대에 접목하는 법을 배웁니다.

- 나와 가족과 동무들의 소중한 몸을 스스로 치유하도록 합니다.

 

 

☞ 「온배움터 자연의학연구소가 걸어온 길

- 2003. 03. 녹색대학이라는 이름으로 개교

생태문화공간을 온전하게 보존하고 회복하며 새롭게 창조하려는 이념 추구

- 2008. 10. 온배움터로 개명

온 인격을 닦는 과정으로서의 배움을 추구

- 2017. 현재. ‘자연의학’ ‘생태건축’ ‘생태교육등의 전문과정에서 공부하며 살아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