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났습니다.  2017년 여름의 중심을 지나고 있습니다.


온배움터에서는 장마내내 무섭게 자랐던 잡초와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7,8월 농사는 잡초 뽑는게 일이야"

농사쌤 성쌤이 말씀하십니다.


오전에 김 매기, 점심먹고(온달장터도 열고요~ 배움터 마다 열리는 장터) 김매고, 참 먹고 또 김을 맵니다.

저녁에는 가을 님의 송별회도 열었습니다. 잘 가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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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배움터 여름은 반가웠던 벗과 함께 오래 그곳에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