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배움터 4차 운영위원회 보고

 

일시: 2015년 12월 4일 금요일 19:40~23:00

장소: 똘배의 집 (구 관사)

참석자: 하병주, 이종원, 신성우, 제갈은하, 용마, 박복수, 유철 (사회-하병주, 서기-유철)

 

1. 보고 (이종원)

- 학교앞 진입로: 판매대금은 30,300,000원이며 매매시 약 12,000,000원이 지출되었는데 세금이 11,247,000원 이고 나머지는 세무사 수수료임. 이 자금은 관사 수리, 식당 타일작업, 본관 방수작업 등 시설정비에 사용됨.

- 이순일샘 후원금: 3,000,000원을 후원받아 본관 세면장 옆 구 숙직실을 작은 숙소로 리모델링(단열보강, 전기판넬 시공) 함.

- 구 관사: 지목이 ‘교회부지’로 되어있던 것을 ‘학교’로 변경하였고, 현재 토지의 경계와 지적도상의 경계가 다른 점을 박영민씨와 협의하여 정리했으며, 어린이집 용도로 ‘허병섭샘 기념 똘배의 집’으로 명명했으나 여러 용도로 사용 가능하며 당장은 이정미씨 모녀와 가을이 사용예정.

- 축사부지: 박수학샘과 정리 마무리 됨.

- 사단법인 온배움 정회원: 소식지에 정회원 모심 공고했으나 1차 모집기간 (2015년 11월 9일 ~ 20일) 희망자 적음. 정회원 목표숫자는 30~40명이고 모집기간을 두는 것은 무의미하며 정회원 자격이 있는 녹지사들께 문자로 공지까지 해야 제대로 알린 것. 소식지와 홈페이지 등 참조하여 사단법인 정회원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하겠음. 사단법인이 평생교육시설로서 프로그램 등을 하고자 할 때는 정회원이 아니라 (일반)회원의 수 300명 기준이며, 현재 부산온배움터 회원 포함하여 360명.

 

2. 안건토의

1) 사단법인 설립경과 점검 및 향후계획 수립- 하병주

- 설립총회 제출용 정관은 확정되었으며 한 번 더 검토 필요.

- 법인설립허가 신청서 충족시킬 내용점검: 명칭(사단법인 온배움), 소재지, 대표자 선출, 이사회 회의록

- 설립일정: 정회원 확정- 온배움터 운영위원회에서 이사진 구성- 사단법인 설립총회- 야단법석(학교총회)에서 승인

- 야단법석에서 사단법인의 정회원가입과 관련하여 논란이 없도록 정회원 가입방법 ( ⓵이름, ⓶주소, ⓷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와 간단한 참여의 뜻을 이메일(green@green.ac.kr) 또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010.3064.3986, 온배움터 사무처) 전송)을 미리 문자로 공지하고, 야단법석에서 법인설립 보고할 때도 정회원 가입신청을 사전에 안내할 것.

- ‘사단법인 온배움’은 온배움터의 ‘법적지위’: 온배움터 의사결정의 실질적인 권한은 야단법석(학교총회)에 있으며 법적권한은 ‘사단법인 온배움’의 총회에 위임하며 둘이 일체화될 때 완성된다.

- 온배움터 운영위원이 사단법인 온배움의 이사가 됨. 이에 대비하여 각 단위는 사단법인의 정회원을 준비해야 함.

- ‘사단법인 온배움’과 온배움터가 일체화되기 위한 1단계 조치로서 ‘온배움터 구성원은 모두 녹지사가 되어야 함.’ 그러나 단기과정 수강생은 예외로 함.

- ‘사단법인 온배움’에 온배움터의 자산을 이전하기 위해서는 4,000만원 정도의 자금이 소요될 예정이므로 이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

- 온배움터 운영위원회가 ‘사단법인 온배움’의 발기인이 되어 정회원 30여명을 모집하여 2016년 3월 3째주 (2016년 3월 19일 토요일 16:00)에 학교식당에서 설립총회를 개최함.

 

2) 온배움터 부채상환기금 조성의 건- 유철

(1) 제안설명

- 현재 대출금액 180,000,000원의 1년 대출이자(이자율 5.7%)는 10,260,000원으로 온배움터 재정의 큰 압박요인이다.

- 부채상환기금을 출자 받아 2금융권의 대출을 정산하고, 출자자에게 예금금리(2015년 12월 4일 현재 1.6 ~ 2.1%) 2.1%를 적용하여 1년 이자 3,780,000원을 지급하면 6,480,000원의 차액이 발생한다.

- 부채상환기금은 출자자가 급하게 돌려받지 않아도 되는 자금을 대상으로 하되 1단위 5,000,000원으로 하고, 제2금융권 대출 완전변제까지 사용한 이후 출자순서에 따라 반환한다.

- 출자사업은 지금 즉시 시행한다.

(2) 논의내용

- 학교에서 제빵기와 관련하여 좋지 않은 사례가 있었으므로 주의해야 함.

- 회계처리가 복잡해질 것이 예상되므로 대비해야 함: 회계업무 담당자 선정, 이자지급시기, 출자자가 중도에 출자금 반환을 요구할 경우 처리방안 등

- 출자자에 대한 채무자를 누구로 할 것인지 명확히 해야 함. 현재는 이종원샘 개인이 됨.

- 사업이 진행되어 발생되는 이자차액도 제2금융권 원금상환에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 이후 실무처리는 유철샘이 이종원샘과 논의하여 진행하고 카톡으로 공유한다.

(3) 이후 진행일정- 이종원샘과 의논

사업명: 온배움터 제2금융권 부채상환기금 조성사업

펀드조성계좌 확정: 농협 837059-51-018862 (예금주: 녹색대학교 후원회)

반환요구시 1년정도 소요됨을 명시

이종원샘과 의논

 

3) 온배움터 내 노인요양원 건립의 건- 유철

(1) 제안설명

- 아버지를 보살펴야하는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하여, 학문공동체로서의 온배움터가 그 구성원과 녹지사들에게 담보해주지 못하는 영역에 대한 필요성을 느낌.

- 온배움터 구성원들과의 대화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음을 알게 됨.

- 온배움터 내에 노인요양원이 건립될 경우 농사모임 등 다른 단위의 활동에 기폭제가 될 수 있음.

(2) 논의내용

- 누가 설립의 주체가 될 것인가?: 협동조합 등이 온배움터로부터 토지를 임대하여 건립하고 장기적으로는 토지도 매입하여 독립하되 그 운영에 있어서 온배움터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갖는 방안 등 논의됨.

- 노인요양원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여건이 허락하는 한 클수록 좋다는 의견 등 제시.

- 주변 지역에서 혐오시설로 인식하여 설립을 반대하는 경우 등에 대한 대비책은?: 추진과정에서 지역주민들과 긴밀한 협조방안 모색 등 의견 제시.

- 건립재원 확보방안은?: 노인요양원을 이용할 수요자들의 출자와 기업체 후원금 등을 확보하는 방안 등 의견 제시.

- 온배움터에 요양보호사 교육원 설립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 제시

- 노인요양원 건립을 주도적으로 고민할 소모임의 필요성 등 제시

- 제안자의 의견이 아직 구체적이지 못하나 지속적으로 논의한다.

 

3. 다음 운영위원회는 2016년 3월 19일 사단법인 온배움 설립총회와 겸함.

 

4. 오늘 발전위원회는 시간상의 제약으로 개최하지 못함.

- 2016년 1차 발전위원회: 2016년 1월 15일 금요일 19:00 - 개략적인 방향잡기

- 2016년 2차 발전위원회: 2016년 2월 20일 토요일 15:00 - 1차 발전위원회의 논의내용을 토대로 커리큘럼 등 정리.